고제웅 대표이사는 1956년 인천 출생으로, 1981년에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이엘 코리아 유기화학 사업부에 입사하여 1996년에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엘 유기화학 사업부에서 근무했으며, 1997년 한국으로 돌아와 바이엘 코리아 유기화학 사업부 부장으로, 1999년에는 바이엘 코리아의 기초 및 정밀화학 사업부 운영 책임자로 임명되었습니다.
2003년, 바이엘 코리아의 화학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2004년 7월부터 바이엘 코리아의 랑세스 사업부 책임자로서 랑세스 업무를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랑세스 코리아 대표 및 CEO를 맡고 있으며 랑세스의 한국 내 사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