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2 | 최신 뉴스
유럽 타이어 라벨 규정에 부합하는 친환경 타이어 소재로 주목
랑세스, 고성능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 출시
Seoul -
독일 특수화학그룹 랑세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Nd-BR) 제품인 부나(Buna)CB21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랑세스의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 제품, 부나(Buna)CB21은 무니 점성도를 73MU까지 향상시켜 타이어의 구름 저항을 더욱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이 제품은 최근 타이어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와 유럽의회가 채택한 타이어 라벨 강제 규정에 적용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는 우수한 반발 탄성과 낮은 열 축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구름저항이 감소된 타이어를 생산하는데 중요한 소재이다. 아울러 타이어의 구름저항을 낮추는 측면에서 기존 실리카 제품보다 더욱 효과적인 소재로 평가 받고 있다.
랑세스 코리아 & 랑세스 재팬 기능성 부타디엔 고무(Performance Butadien Rubber) 사업부 <personname w:st="on"><sn w:st="on">김</sn><givenname w:st="on">주상</givenname></personname> 상무는 “부나(Buna)CB21은 우수한 반발 탄성을 특징으로 하는 우수한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샘플링 테스트를 통해 이미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친환경 합성고무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부나(Buna)CB21은 독일 도르마겐(Dormagen)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해 전세계에 공급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생산라인이 필요하게 되면 프랑스의 포트제로메(Port Jérôme)나 미국의 오렌지 (Orange)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랑세스 회사 소개 독일 레버쿠젠에 소재한 랑세스는 특수화학제품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총 43개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며 핵심 사업으로 플라스틱, 고무, 중간체 및 특수 화학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전세계 23개국에 약 14,600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09년에 총 매출로 50.6억 유로를 기록했다.
전망적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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